>안녕하세요?
>○○이 엄마입니다.
>약은 어제 저녁에 받았는데.
>그제 선생님과 통화하고나서 바로 누룽지끓여서 된장국만 먹였더니 설사가 많이 좋아졌어요.
>걱정많이 햇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데도 일일이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
>그래도 꾸준히 3일간은 보내주신 약 먹여야겠죠?
>천식 기침이 안좋아져서 사이사이에 약을 먹이고 있습니다.
>
>참, 제가 정신이 없어서 약값을 여쭤보지도 않고 그냥 끊었어요.
>제 핸드폰으로 계좌번호와 약값보내주세요.
>확인하는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구산한의원입니다.
설사가 좋아 졌다니 다행입니다.
천식약도 필요할 때 마다 복용하시고요...
약값은 신경 쓰지 마세요...
○○이 마지막까지 정리 잘 하길 빕니다.
혹시라도 전화 하실 일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 하세요.
수능 때까지 급하면 휴대전화로 라도 전화 하세요.
[당시 개인 연락처 생략] 입니다.
최○○
::: 네^^** 감사합니다. 약값은 좋은 소식으로 답례하겠습니다. 음식 조심하고있는데 혹시 무슨일 있으면 상담드리겠습니다. ~~~
::: 예,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