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클리닉 치료사례
1)설사하는 전교 1등
강남에 사는 박 모 학생은 성적이 전교 1등수준이다. 그런데 시험에 대한 긴장이
심해서 시험만 치면 복통에 설사를 한다. 모의고사나 내신이 들어가는 시험에는
여지없이 설사를 해서 걱정이 태산이다. 하지만 시험만 끝나면 씻은 듯이 증상이
없어진단다. 수능이 한 달도 안 남은 상태에서 어머니 손에 이끌려 왔다.
수능에는 기저귀라도 차고 시험장에 들어갈려고 했단다.
이런 경우는 자율 신경 실조증으로 복통, 설사가 나오는 것인데, 구산합격단 1호
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구산합격단 1호를 처방했더니 다행히 수능에서
무사히 시험을 보고 좋은 성적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고 연락을 하셨다.
2)밤을 꼬박 새운 고시생
이 분은 명문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 고시 준비 5년째인데, 나이는 들어가고 주변의
기대는 커져 가니 부담이 너무 심했다. 시험 전 1주일 전부터 잠이 안오는데,
특히 사법 시험 전날 밤에는 꼬박 밤샘을 하고 시험장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러니 제 실력이 발휘될 턱이 없었다. 어떤 때는 전날 밤에 수면제를 복용하기도
했는데, 그런 경우는 다음날 시험에도 머리가 맑지 않았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구산한의원 소문을 듣고 찾아 왔다. 이런 경우 시험 전날 잠을 잘 자게 해 주는 것과
시험당일 머리를 맑게 해줘야 하는데, 구산합격단2호가 적당해서 처방했더니
좋았다며 감사하단 전화를 했다. 사법시험1차 합격하여 2차 준비 때 다시
구산합격단을 찾았다.
3)아이큐 87의 괴로움
인천에서 온 김모 군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에서 실시한 아이큐테스트에서
아이큐가 87이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아이큐 두자리라고 놀리고
자기 자신도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해 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고
공부가 아닌 다른 길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검사를 해보니 의외로 집중력이 좋고, 인지능력도 좋게 나왔다.
그래서 구산합격단 7호를 처방해 주고 상담을 했는데, “아이큐 두자리가 이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라.“ 그리고 아이큐 테스트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인식 시켜줬더니 공부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연락이 왔다.
4)소변 안 나온 학생
안산에 사는 모 학생은 공부를 상당히 잘 하는 학생인데, 늘 시험불안에 시달렸다.
그러던 중 급기야 수능에서 일이 터졌는데, 수능 시험 날 소변이 안 나오는 것이다.
오전에는 어떻게 참고 넘겼는데, 오후에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시험을
포기하고 나왔는데, 시험 포기하고 나오자마자 소변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재수를 했는데, 구산합격단을 드시고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 나왔고
좋은 대학에 합격 했다고 연락이 왔다.

